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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선생님 내용
3
윤슬
[타로] 윤슬 346번
・ 첫사랑과의 이별로 마음고생중인 남성분의 상담사례입니다.
・ 진솔한 위로를 통해 마음의 치유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상담이었습니다.
 
 
나른한 주말 오후에 젊은 남성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습니다.
 
20대 초반에 만난 첫 사랑이 있었는데..그 여성을 잊는데 너무 오랜시간이 걸렸다고 하네요.
 
그 여성과 관련된 모든 주변인물과의 관계도 정리할 정도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.
 
그렇게 점점 그 여성에 관한 기억이 지워지려 할 때쯤.. 정말 우연한 기회를 통해 그녀를 다시 만났다고 합니다.
 
그동안 노력했던 그 순간이 그 여성을 보자마자 한 순간에 다시 제자리걸음이 됐다고 하네요..
 
너무 힘들고..혹시나 그 여성분과 잘 될 수 있을지를 문의했습니다.
 
카드를 펼쳐보니..그 여성은 이미 그 남성안에서 죽은 여성으로 나왔습니다.
 
아예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게 맘이 편하다는 메시지 인것이죠.
 
전 사실대로 남성분에게 말씀을 드렸더니..이해는 하시더라구요..
 
마지막 카드를 펴 보니 올해말이나 내년 초에 좋은 여성분이 나타나니..
그 여성분을 꼭 잡으라고 말씀드렸습니다.
 
뭔가 개운해 하지는 않았지만..남성분께서 감사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.
 
세상에 사랑을 잊지 못해 혼자 고생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.
혼자 앓는것보단 주변 사람들과 같이 나누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.
2
윤슬
[타로] 윤슬 346번
・ 성급한 사랑을 시작한 한 여성과의 상담내용입니다.
・ 본인의 마음을 확실히 잡아주어 좋은 결과로 상담을 마쳤습니다.
 
 
어느 젊은 여성분이 한숨을 쉬며 상담을 요청했습니다.
 
 
친구들과 술자리에서 재밌게 도는 도중 술집에서 한 남성무리와 합석을 하게 되었고
거기서 만남 남성분과 원나잇을 했다고 합니다.
 
훤칠하게 잘 생기고, 말도 잘하는 이 남성분에게 매력을 느끼긴 했지만, 너무 바람둥이 같아 고민을 했다고 하네요.
그러는 도중 술이 너무 취해 관계를 가졌다고 합니다.
 
그 후 남성분이 계속 연락이 와서 자기는 진심이었다면서 만나자고 한다고 하네요.
 
여성도 싫진 않지만, 너무 끝이 보이는 연애라 시작이 망설인다며 상담을 이어나갔습니다.
 
카드를 확인해 보니, 이 여성도 남성이 싫은 것은 아니지만 주변의 시선이 두려운 것으로 보여져 말씀을 드렸습니다.
 
그러니 그렇다고 긍정을 하시면서, 주변 시선도 너무 안좋게 보여 질 것 같다 말을 하시네요.
 
그래서 상담을 하면서 조언을 해 드렸습니다.
 
너무 짧은 시간내에 모든것이 이루어져서 헷갈리는 상황이 될 수 있으니, 조금 더 지켜보시면 답이 나올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.
 
한 1~2달 꾸준히 연락하면서 만나보고 그 사람의 진심이 느껴지고 본인도 확신이 서면 그때 진지하게 만나 볼 것을 권유했죠.
 
그러니 잘 알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.
 
몇 달후 다시 연락이 와서 그 남성분과 만나기로 했다고 하면서 밝은 목소리로 통화를 했습니다.
 
서로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는 카드가 나왔으니 열심히 사랑하라고 말씀드리고 기분좋은 전화를 마쳤습니다.
1
윤슬
[타로] 윤슬 346번
・ 짝사랑에 빠진 한 여성분과의 상담내용입니다.
・ 타로카드를 확인해 서로의 성향을 파악해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.
 
 
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어느 날 기분좋은 전화벨이 울렸습니다.
목소리가 아주 귀여운 여성분이 전화를 해 주셨습니다.
 
그녀는 명문대생이고 아나운서를 꿈꾸는 그런 학생이었습니다.
자신이 최근에 소개팅을 한 남자의 마음을 알고 싶다고 하면서 상담을 시작했습니다.
 
카드를 펼쳐 보니, 그녀는 가족들의 사랑을 듬뿍받으면서 자란 부잣집 외동딸이었습니다.
그리고 그녀의 마음을 빼앗아간 남자 역시 재력가의 아들로서 남들이 흔히 말하는 엄친아였습니다.
 
다시 한 번 카드를 확인해보니 남성분은 그녀에게 호감이 있는듯 보여 집니다.
 
하지만 주변에 여자가 끊이질 않을 것 같습니다.
하기사 이런 외모와 능력의 훈남을 가만히 둘일이 없겠죠.
그래서 주변여자들의 대해서 상세히 말을 해 주었습니다.
 
그녀가 말하길, 상대남성과의 만남이 2주밖에 되지 않았지만, 그 남자에 대한 마음이 간절했습니다.
살면서 누군가를 이렇게 애절하게 생각해본적이 처음이라고 합니다.
 
마지막카드를 펼쳐보니 그 남성분의 이상형이 나왔습니다.
 
자신의 어머니처럼 푸근하고 따뜻한 사람을 이상형으로 생각하고 잇었습니다.
그걸 듣는 순간 그녀는 실망하는 목소리를 보였습니다.
 
그녀가 생각하기에도 본인의 성격이 그렇지 못하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.
 
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해보겠다고 하네요. 성격을 바꾸기는 어렵지만,
상대에게 본인의 의지와 진심이 느껴진다면 가능하다고 말씀해드렸습니다.
 
그녀의 의지를 응원해주기로 하고, 통화를 마무리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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